합격후기
(58세/남) 멋쟁이 권원장님
작성자 : 이호선 작성일 : 2022-06-13 18:02:30 No : 3157
작성자 : 이호선 작성일 : 2022-06-13 18:02:30 No : 3157
2022년 1월
초짜인 내가 전병칠원장님의 필기 강의를 듣고 1회 필기 시험에 합격 ,
그 후
1회 실기 시험에 권원장님 강의만 듣고 도전
지방이라 학원도 없어서 강의만 듣고 거의 외우다시피했는데,
어디서 뭐가 틀렸는지도 모르고 불합격!!!
오동작이라나 뭐라 하던데...어쨌든
6월12일!!!
두번째 도전
이번에도 안되면 학원을 알아봐야지 라고 생각하고 잠자면서도 영상을 보면서 머릿속으로 도면을 그리고
배관을 머리로만 따라 해보면서...
길 가다가도 권원장님과 비슷하게 생긴 사람만 봐도 전선 피복을 벗기는 연습을 하고...
그래서인지 막상 시험날은 그리 떨지도 않고 침착해지더군요
그런데 마지막에 점검을 안 해봤으면 또 떨어질뻔도 했죠
PE관에 새들을 안 박고
휴즈는 또 왜 안 꼽았는지
하지만 마지막 점검때 발견하여 무사히 마치고 시험 끝나기 10분전에 나와서 기다리는데 시간은 왜 이리도 안가는지...
감독관이 3번 수험생 들어오세요 라고 부른 뒤
한시간은 더 지난거 같은데(기분상)
7번 수험생 들어오세요
난 5번
속으로 왜 쳤죠
"합격이구나"
정말 권원장님 말이 생각 나더군요
합격하고 집에 올 때는 날아가는 기분일거라고...
1차때 떨어지고 나서 내가 작업했던거를 헤체하는데 기분 정말 더러웠는데...
합격하고 나서 헤체 작업할때는 배고픈거도 모르고 했네요
정말 시험이라는 거는 항상 어떤 시험이든지 편치가 않고 긴장된다더니...
혹시라도 이 글을 읽는 수험생이 계시다면
끝가지 포기하지않고 권원장님 강의 열심히 듣고 따라해 보세요
합격은 틀림없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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